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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모니터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크로스오버 158TF3 DEX IPS 멀티터치 포터블 H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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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생자취 댓글 0건 조회 2,980회 작성일 21-10-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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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의 신제품 휴대용 모니터 제품을 한개 리뷰해볼려고 해요.

제품명은 '크로스오버 158TF3 DEX IPS 멀티터치 포터블 HDR'이고, 제품의 간략 스펙은 아래 이미지에 표기되어 있어요.

 

 

제품 스펙만 보면 기존에 출시했던 휴대용 모니터와 큰 차이점이 눈에 뛰지 않네요.

 

그렇지만 이 제품은 지금까지의 휴대용 모니터에서 사소했지만 불편했던 부분을 크게 개선했다라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는데요. 이 제품을 약 2주간 사용하면서 편리했던 점을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볼께요.

 

 

Very Good!

이제 mini hdmi 케이블은 필요 없다


휴대용 모니터를 한번이라도 사용했다면 휴대용 모니터가 지금까지 지원했던 영상 출력단자가 어떤 것이 있는지 알 것입니다. 바로 mini Hdmi 단자이죠. 이 단자가 잘못 되었기 보다는 노트북은 기본적으로 Hdmi 단자를 많이 지원하는데 지금까지의 휴대용 모니터는 mini Hdmi to Hdmi 케이블을 소지해야 했던 것이죠.

 

 

그러나 이번 크로스오버 신제품은 Hdmi 단자를 지원하면서 소지해야 하는 케이블을 통일 시킬 수 있었다라는 점이 매우 좋았어요.

 

이런 날도 오는군요!

휴대용 모니터에 USB 단자가 있네

 

제품의 외관을 살펴보면서 가장 놀랐던 점이죠.

 

 

바로 USB 단자가 있었다! 그럼 이 기능은 어떻게 활용될까요?

 

| 블루투스 키보드 대신에 유선 키보드 연결 가능

 

 

스마트폰과 삼성 Dex를 연결하면 항상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키보드가 필요했는데 유선 키보드를 연결해도 사용이 가능했어요.

그리고 물론 야외에서 유선 키보드를 사용할 일은 거의 없겠죠?

사진을 찍어두지는 못했지만 무선 키보드도 충분히 연결이 가능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외장하드도 연결이 될까요?

 

 

역시 외장하드도 연결이 됩니다. 다만, 삼성 Dex 모드에서는 외장하드의 데이터를 볼 수 없고 스마트폰 미러링 모드에서는 외장하드의 데이터를 볼 수 있네요. 정말 Very Good 이네요^^

 

 

휴대용 모니터의 활용법

 

|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모니터 역활!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연결하기 위해서는 구성품에 있는 USB-C to USB-C 케이블을 이용해야 해요.


 

이렇게 양쪽으로 서로 연결하면 준비 끝!

 

 

이렇게 양쪽으로 서로 연결하면 준비 끝!

 

 

6인치로 보연 화면을 15.8인치로 더욱 더 크게 볼 수 있어요.

 

 

삼성전자 갤럭시 S8 이후 지원되는 삼성 DEX 화면이에요. 스마트폰 메뉴에서 Dex라는 메뉴를 선택하면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삼성 Dex를 활용하면 스마트폰에서 게임을 실행해도 휴대용 모니터에서 별도의 작업을 할 수 있어요. 이건 정말 좋지 않나요?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보기 힘든 작은 글씨는 이렇게 포터블 모니터에서 별도로 크게 확대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마지막 Tip이에요. 배틑그라운드를 스마트폰으로 즐길때 이렇게 스마트폰 화면 대신에 휴대용 모니터로 즐길 수 있어요. 이건 휴대용 모니터가 멀티 터치를 지원할 때만 가능해요.

 

| 닌텐도 스위치를 더 크게

 

 

휴대용 모니터에 닌텐도 스위치를 연결하면 이렇게 큰 화면으로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 노트북 서브 모니터


 

휴대용 모니터가 출시된 가장 큰 배경이죠. 노트북의 화면 한개로 불편한 것을 휴대용 모니터로 해결하고자 한것이죠. 이렇게 사용하면 노트북 화면을 듀얼로 사용하는 느낌이에요.



| 컴퓨터 서브 모니터

 

 

 

이건 저만 이렇게 사용할 수 있지만 컴퓨터의 서브용 모니터로 사용해보 휴대용 모니터는 매우 유용해요.^^

 

 

구매전 도움되는

구성품 및 기능 정보

 

위에서 소개한 기능이나 활용도가 마음에 들었다면 이제 구매에 필요한 부분이 있어야겠죠

그래서 제품의 외관부터 구성품까지 정리해보았어요.

 

 

제품 박스는 비닐로 포장되어 있는데 일단 비닐을 뜯고 난 후의 박스 외관이에요.

 

 

제품 박스에는 화면 크기와 멀티터치 HDR이라는 단어로 제품의 기능을 강조하고 있네요.


| 제품 구성품

 

 

박스를 열어보면 제품 구성품이 바로 보이는데요. 구성품  케이블은 USB-C to USB-C 케이블, USB-C to USB-A, Hdmi to Hdmi 케이블이 있어요.

 

 

 

 

케이블 길이는 노트북과 연결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길이였어요.

 

 

구성품이 있는 보호재를 올려보면 휴대용 모니터 본체가 모습을 들어내요.

 

 

휴대용 모니터 본체부터 전체적인 구성품을 나열해봤어요.


| 제품 외관

 

휴대용 모니터는 태블릿이 패드와 같은 걸로 보호되고 있으면 패드처럼 올리면 이렇게 깔끔한 화면이 보여요.

 

 

단자는 정면 기준 왼쪽에 OSD 관련 버튼 3개, USB 단자가 보이네요.

 

 

정면 기준 왼쪽에는 HDMI, USB-C/PD 단자 2개, 헤드폰 단자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다른 태블릿 패드처럼 패드를 활용해서 각도를 이렇게 조절할 수 있어요.

 

 

휴대용 모니터의 숨겨진 기능이죠. 사진에 표기한 화살표가 가리키는 나사를 돌려서 제거해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모니터 암에 고정할 수 있는 베사홀이 보여요.

 

 

 

베사홀을 활용하면 이렇게 모니터 암을 연결해서 모니터 서브용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어요. 제가 촬영한 사진처럼 피벗으로 해놓고 사용해도 좋아요.^^

 

 

확인해야 할 것도 많네

다양한 테스트

 

| A4용지와 비교한 화면 크기

 

 

15.8인치 화면 크기가 얼마나 큰지 A4용지와 비교해봤어요. 대략 감은 오시죠?

 

| 밝기 조절 가능여부

 

 

모니터 기능에서 밝기 조절은 필수이죠. 밝기조절은 100까지 올릴 수 있어요.

 

| OSD 메뉴

 

 

모니터의 다양한 설정을 위해 빠질 수 없는 OSD 메뉴에요. 정말 다양한 기능들이 있어요.

 

| 없으면 섭섭한 고정종횡비 지원

 

 

크로스오버의 포터블 모니터도 기본 화면비율은 16:9이고 4:3으로 변경할 수 있어요.


| 시력보호 기능

로우 블루라이트

 

플리커프리(미세 깜빡임)

 

시력보호 기능은 이제 모니터의 필수 기능이에요. 로우 블루라이트와 플리커 프리가 정상적인지 확인해봤어요.

 

| 시야각 테스트

 

 

 

 

 

이 휴대용 모니터의 시야각은 이상없는지 살펴보니 4면 모두 깔끔하게 잘 나오네요.

 

| 해상도 및 주사율

 

 

FHD(풀HD)해상도와 화면 주사율을 확인해본 테스트이에요.

 

| 결점 테스트

 

 

마지막으로 모니터에 결점은 없는지 확인해본 모습이에요.

지금까지 '크로스오버 158TF3 DEX IPS 멀티터치 포터블 HDR'에 대해서 2주동안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 사용기를 적어보았어요.

 

일반 모니터에 비해서 휴대용 모니터의 활용도는 너무 많더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발전될지 기대되는 제품군이에요

 

이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조금 불편했던 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모니터 패널에 터치할 때 땀이나 수분이 있으면 깔끔하게 터치하기는 조금 힘들었어용. 보호필름을 붙여서 사용하는게 어떨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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