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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Dell이나 BenQ인줄 스탠드 변화를 제대로 준 모니터! 크로스오버 27UL995 HDR TYPE-C 4K 프리미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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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생자취 작성일20-12-28 00:54 조회1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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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크로스오버 모니터를 리뷰하였는데 드디어 스탠드가 진화하였습니다.

처음 모니터를 조립하고 본 순간 이건 흡사 DELL이나 BenQ 모니터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표현한 것은 모니터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스탠드의 편리함도 역시 빠질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야 부가적으로 모니터 암이라는 녀석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단 제가 놀랬던 부분을 보여드리기 전에 모니터 스펙과 외관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품 스펙을 보면 모니터 크기는 27인치이며, 해상도는 3840 X 2160(UHD 4K) 입니다. 부가적으로 눈에 뛰는 것은 sRGB 100% 지원과 리모컨, HDR, AH-IPS 패널, USB Type-C 단자 지원이네요.

그럼 지금부터 제품 외관부터 성능까지 소개해보겠습니다.

 

 

[외관이 Very Good~~]

 

 

제품 박스는 일단 블랙 바탕에 흰색 텍스트가 뭔가 고급스러움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제품을 꺼내보면 이렇게 스티로품으로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을 나열해보면 모니터 스탠드 구성품과 어댑터, 어탭터 케이블, USB Type-C 케이블, 리모컨, DP 케이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여러개의 장비를 한개의 모니터에 연결한다면 리모컨은 정말 꼭 이었어야 하죠!(저처럼~ㅋ 최소 장비 3개 연결)

 

 

다음으로 모니터 본체는 비닐에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크로스오버 모니터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의 외관입니다. 뭔가 프리미엄 제품 같네요.

 

 

모니터 뒷면 한 가운데 베사홀 구멍과 모니터 스탠드를 끼울 수 있는 부분이 같이 있네요.

 

 

그 아래로 모니터 지원 단자가 있습니다. HDMI, DP, Type-C, USB HUB, USB 1, 2, AUDIO OUT, 전원 단자 이렇게 지원을 합니다. 아 그리고 사진 왼쪽의 큰 다이아모양으로 툭 튀어나와 있는 것은 모니터 리모컨 수신부 입니다. 리모컨이 잘 안된다고 생각들면 이 부분 방향을 가리키면 잘 인식이 됩니다.

 

 

모니터 뒷면 왼쪽 부분에는 OSD메뉴 버튼이 6개 있는데....리모컨이 있으니 거의 사용하지 않겠죠?ㅋ

 

 

OSD 메뉴 부분을 크게 확대해서 찍어보았는지만 어떤 표기가 되어 있는지는 인지하기 힘드네요. 이건 좀 단점인듯합니다.

 


이 제품의 핵심 중 하나인 스탠드 조립은 정말 편했습니다. 피벗, 기울이기, 높이조절, 좌우회전까지 지원하는 멀티 스탠드입니다. 조립은 위의 GIF 이미지를 보시면 쉽게 조립할 수 있어요.

 


모니터 스탠드의 주요 기능이라고 말씀 드렸던 높낮이 조절, 좌우 회전 모습입니다. 제가 중요한 피벗을 테스트하지 않았지만 피벗도 지원됩니다.

 

 

모니터 스탠드까지 완성된 모습이에요. 정말 순간 DELL 모니터의 블랙버전인줄 알았습니다.

 

 

이 스탠드의 편리함 중 하나가 노트북을 위에 올려둘수가 있습니다. 노트북을 화면이 작아서 불편해서 노트북과 모니터 연결 후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활용하고 싶은 분에게는 편리한 부분 입니다.

 

 

이 노트북은 14인치인데 15인치는 조금 더 튀어 나올 수 있겠네요. 대신 발열은 잘 해결해줄듯하네요~^^

 

 

이렇게 놓아두니 정말 깔끔하네요.

 

 

[모니터 기능 소개]

 

 

컴퓨터에 연결하기 전에 노트북으로 이렇게 구성해보았어요. 왼쪽이 크로스오버 UHD 4K 27인치 모니터 이고 왼쪽이 27인치 풀HD 해상도 모니터에요. 이렇게하니 노트북의 전력이 부족한지 전원 어탭터를 연결해줘야 하지만 별도 장비 없이도 화면 3개를 활용할 수 있네요.

 

 

자 이제 컴퓨터에 연결해서 본격적으로 어떤 기능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7인치 UHD 4K라서 그런가 사진보다는 확실히 선명했습니다.

 

 

UHD 4K 해상도와 60Hz를 정상적으로 지원하지만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 텍스트, 앱 및 기타 항목의 크기 변경에 150%(권장)이라고 나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설명드리고자 아래 테스트 화면을 준비했어요.

 

 

32인치 모니터도 그렇지만 UHD 4K 해상도의 모니터의 경우 해상도가 높다보니 글자가 매우 작게 보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150% 일때는 이렇게 윈도우 창을 2개만 실행해도 화면이 꽉찹니다.

 

 

그러나 100%로 줄이면 이렇게 인터넷창을 4개 실행시켜도 문제가 없죠. 이건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서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UHD 4K는 역시 UHD 4K 영상을 재생해봐야겠죠? 가장 활용하기 좋은 사이트가 이럴때 유튜브이네요. 유튜브로 UHD 4K 해상도 설정을 한 후 재생시켜보았습니다.

 

 

와우 색감이 역시!! 좋네요.

 

 

sRGB 100%지원이지만 생각보다 너무 좋네요.

 

 

다른 화면도 색상 표현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화면에서도 마찬가지이네요.

 


 

모니터에 결점이 있는지 테스트했는데 결점은 하나도 보이지 않네요.

 

 

응답 속도와 해상도 테스트에서도 이상없이 나오는 것이 확인되네요.

 

 

고해상도의 사진으로도 색감을 확인했는데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다른 사진에서도 색감 표현이 만족스럽네요.

 

 

다른 사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리커프리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미세 깜빡임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음으로 모니터 베젤의 두께를 확인해보았는데 7mm로 매우 만족스러운 수준의 베젤 두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모니터 OSD 메뉴는 총 6가지 항목으로 나눠져 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설정이 가능하네요.

 

 

시력보호 기능 중 하나인 블루라이트 기능이에요. 밤이나 불꺼두고 모니터 사용할때는 유용한 기능이에요.

 

 

 

모니터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는 기능들이에요.

 

 

 

 

그리고 요즘 모니터에서 지원을 잘 안하는 고정종횡비 기능이에요. 4:3 화면 비율이 필요한 경우 사용하기 좋습니다.

 

 

어두운 화면의 게임을 할때 유용한 블랙라벨 기능이에요. 사용 환경에 맞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네요.

 

 

화면 모드는 총 6가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보통 기본으로 많이 설정하고 사용합니다.

 

 

[노트북 전원 어댑터 없이

노트북 충전 가능한 모니터]

 

 

앞에서 모니터 다중 연결과 USB HUB, USB 1,2 단자를 보여드렸습니다. 이때 활용하는 단자가 USB Type-C 단자 입니다. 이 단자를 이용하면 위의 사진처럼 노트북 충전과 영상 출력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데이터 전송도 가능하죠. 그래서 모니터에 USB HUB단자와 추가 USB 포트가 있으면 모두 활용이 가능합니다. 충전을 제외하고는 DP단자도 비슷한 역활을 하는데 충전이라는 부분때문에 USB Type-C단자가 더 유용합니다.

 

 

USB Type-C 단자가 있으면 사실 USB HUB단자는 큰 의미가 없죠. 다만, HDMI나 DP 케이블로 컴퓨터에 연결할때는 USB HUB단자를 PC와 연결해서 키보드 마우스를 모니터에 꼽아서 사용할 수 있어요. 위의 사진은 제가 USB Type-C단자를 노트북과 연결할 수 무선 키보드/마우스 수신기를 USB 포트에 끼운 모습이에요.

 

 

노트북에는 이렇게만 연결해두면 됩니다. 정말 편하지 않나요?

 

 

이렇게 선 한개만 연결하면 사진처럼 활용을 할 수 있어요.

 

 

충전도 정상적으로 되는것이 확인되네요.

 

 

최신 노트북들은 성능이 좋아서 노트북 한개로 모니터 2개를 더 연결할 수 있어요. 이때 USB Type-C단자와 HDMI 단자를 활용할 수 있죠. 단 너무 고해상도는 한계가 있어요.

 

 

요즘처럼 노트북을 많이 사용하는 시대에는 정말 편리한 기능입니다. 대기업 제품은 보통 50~100만원 사이 제품이 많은데 크로스오버 제품은 30만원대라는게 매우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다시 컴퓨터에서 화질 테스트]

 

 

다시 PC로 연결해서 포토샵을 실행한 모습이에요.

 

 

컴퓨터로 해도 색감이 정말 만족스럽네요.

 

 

프리미어프로를 실행해도 UHD 4K 해상도때문에 좁지 않게 작업을 할 수 있겠네요.

 

 

영화의 색감 표현도 괜찮습니다.

 

 

다른 화면을 보아도 영화 감상용으로 만족스러운 수준이네요.

 

 

다른 영화 화면이에요. 이것도 괜찮은 편이죠.

 

 

일단 예능도 만족스럽습니다.

 

 

 

 

 

[요즘 모니터는 다 되는 광시야각]

 

 

정말 해볼까 말까했던 테스트 입니다. 모니터가 좋아서 해보았어요. 오른쪽에서 봐도 색상변화는 없네요.

 

 

왼쪽에서 촬영해도 이상없네요.

 

 

위에서 내려다보아도 색감변화는 없네요.

 

 

아래도 마찬가지입니다.

 

[게임 PLAY 테스트]

 

 

 

사실 이 모니터는 많은 화면을 모니터링하는 개발자나 주식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모니터이지만 혹시라도 모를 사용자를 위해서 게임도 몇가지 테스트해보았습니다.

30만원대에 이 정도 모니터이면 매우 만족스러운 수준의 모니터가 아닐 수가 없네요.

지속적으로 모니터가 발전해가는 모습이 보이는 회사이네요.

이만 '크로스오버 27UL995 HDR TYPE-C 4K 프리미엄 멀티스탠드'의 2주 사용기를 마쳐봅니다. 이 모니터를 알아보고 계신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소정의 원고료와 제품을 지원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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