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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133TF3 DEX 멀티터치 포터블 YOGA H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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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생자취 작성일20-03-01 18:46 조회7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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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태블릿의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은 점점 편리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데요. 이럴때 등장한 것이 바로 '삼성전자 DEX'라는 기능이에요. 처음에 삼성전자 DEX는 Dock 스테이션을 출시하였어요.

 

출처 = 삼성전자 홈페이지

 

그더다가 다음버전으로 아래와 같은 덱스 PAD가 출시되었어요.

 

그러나 이제는 삼성전자 모니터나 중소기업 모니터에서 USB-C타입 단자를 지원하면서 삼성전자 DEX 기능을 내장해서 출시를 하고 있어요.

 

그러나 최소 24인치 이상 되는 모니터를 들고 다닐 수는 없으니 DEX를 활용할 수 있는게 사실 부족해요.

 

그런 와중에 반가운 소식이 있어요.

 

최근에 시장의 반응이 높아지고 있는 제품 중에 휴대용 모니터(포터블 모니터)에서 삼성전자 DEX를 지원하는 것이에요.

 

이번에는 삼성전자 DEX를 내장하고 있는 '크로스오버 133TF3 DEX 멀티터치 포터블 YOGA HDR'를 활용해서 리뷰를 진행해볼께요.

 

참고로 제품의 일반버전과 무결점의 간단한 스펙과 가격을 캡쳐해왔어요.

 

[크로스오버 133TF3 DEX 멀티터치 포터블 YOGA HDR 제품 개봉기]

 

제품 외관은 네이비 색상의 박스로 심플하게 되어 있어요.

 

제품의 비닐을 벗져 박스를 열어보면 폭신한 보호재가 제품을 감싸고 있고, 제품 상단에 3개 종류의 케이블이 있어요.

 

케이블의 종류는 HDMI - Mini HDMI, USB A - USB C, USB C - USB C 이렇게 3개가 들어가 있고 각각의 역활은 정해져있어요.

 

- HDMI - Mini HDMI : 노트북과 휴대용 모니터 연결 시 사용

- USB A - USB C : 보조배터리나 충전 어댑터에 연결하기 위한 용도

- USB C - USB C : 스마트폰 또는 노트북의 C타입 단자와 연결하기 위한 용도

 

보호재 상단을 올리면 내부에 모니터 본체가 들어있네요. 배송 시 파손될 위험은 적어보이네요.

 

모니터 본체는 모니터 덮개가 기본적으로 씌어져있고 덮개는 모니터의 받침대 연활도 하고 있어요.

 

모니터 덮개를 열어보면 정말 깔끔하게 모니터가 들어 있어요.

 

제품의 두께는 약 9.8mm정도이네요.

 

모니터 정면 기준 왼쪽에는 OSD 메뉴 및 밝기 조정 버튼, AUDIO 단자가 있어요.

 

모니터 정면 기준 오른쪽에는 USB-C PD전원, USB-C 연결전원, Mini HDMI 단자가 있어요.

 

모니터 커버를 이용하면 각도는 사진과 같이 3단계로 조절 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을 이용한 휴대용 모니터 활용기]

 

사실 스마트폰을 이용할때는 이렇게 USB-C to USB-C 케이블만 있으면 되요. 삼성전자 DEX를 지원하는 버전은 대체로 USB-C단자를 지원하기 때문이거든요.

 

이렇게 모니터 오른쪽 가운데 단자를 연결을 먼저 하세요.

 

다음으로 스마트폰과 USB-C케이블을 연결하면되요.

 

그럼 처음에 스마트폰의 화면이 보이실꺼에요.

 

스마트폰의 상단 스크롤을 내리면 'Samsung DeX 사용가능'을 누르시면 되요.

 

Samsung DeX가 실행된 초기 모습이에요.

 

미리 블루투스로 연결해둔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에요. 마우스가 없으면 스마트폰의 화면을 터치패드로 활용할 수 있어요.(참고)

 

Samsung DeX에서 네이버를 실행한 모습이에요. 태블릿의 화면과 유사할꺼에ㅇ.

 

Samsung DeX의 익스플로어를 이용해서 네이트 메일을 실행한 화면이에요. 정말 컴퓨터 같네요.

 

다음은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동시에 실행한 모습이에요. 동시에 재생을 하지 못해서 소리가 어떻게 나오는지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다음은 스마트폰에 있는 엑셀을 실행한 모습이에요.

 

다음은 이메일 창과 엑셀을 실행시킨 화면이에요.

 

여기서 궁금한게 생기더라구요. 배틀그라운드를 하면 어떨까? 실행시켜보았어요.

 

게임 대기 화면까지 들어가봤는데..ㅋㅋㅋ키보드로 앞으로 이동하는 것과 좌우는 되는뎅 마우스로는 주먹과 뛰는 것 버튼을 눌러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어요.

 

시력보호 기능 중 하나인 플리커 프리 테스트인데 플리커 프리는 지원이 잘 되네요.

 

그리고 OSD메뉴에 있는 로우 블루라이트도 테스트 해보았는데 잘 되네요.

 

모니터의 시야각 테스트를 위해서 여러 방향에서 촬영해보았어요.

 

다음은 스마트폰의 영상을 실행시킨 화면이에요.

 

유튜브의 고화질 영상을 실행한 모습이에요. 햇빛때문에 색의 선명도가 많이 떨어져보이네요.

 

휴대용 모니터의 OSD 메뉴 모습이에요.

 

 

다음으로 '크로스오버 133TF3 DEX 멀티터치 포터블 YOGA HDR'의 휴대용 모니터로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배틀그라운드를 실행해본 영상이에요.

 

[노트북 서브 모니터 활용]

 

다음으로 휴대용 모니터를 노트북의 서브 모니터로 활용한 영상이에요. 위 사진은 HDMI로 연결한 모습이에요.

 

그러나 노트북 충전까지 할려면 PD충전기나 보조배터리를 꼭 연결해주셔야 해요. 그러나 위 처럼 HDMI가 연결되면 노트북 충전까지는 지원되지 않아요. HDMI 대신에 C단자를 노트북의 C단자와 연결해주세요.

 

노트북이 충전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설치하면 서브 모니터를 100% 활용하실 수 있어요.

 

일단 디스플레이가 복제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어요.

 

디스플레이 하단 메뉴에서 '디스플레이 확장'을 선택해주세요.

 

그럼 이런 질문을 하게 되는데 이때 '변경된 설정 유지'라는 것을 클릭해주시면 되요.

 

그럼 이렇게 디스플레이가 확장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어요.

 

다음은 삼성전자 Always 9 노트북과의 영상재생 시 비교 화면이에요.

 

노트북 보다는 조금 더 어둡지만 그래도 나쁘지는 않네요.

 

다음은 엑셀과 유튜브 영상을 한번에 실행했을때의 모습이에요. 작업하다가도 영상을 보는데 괜찮은것 같네요.

 

다음은 프리미어프로와 포토샵을 실행한 모습이에요. 이게 바로 서브 모니터의 매력이죠.

 

서브 모니터의 무결점 테스트를 진행했어요. 전혀 결점을 발견 할 없었네요.

 

화면 해상도와 주사율에 대한 테스트이에요. 67Hz까지 나와서 조금 당황했지만 한번씩 60Hz까지 내려갓어요.

 

서브 모니터의 광시야각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위의 시야각 테스트와 큰 차이가 없어보이네요.

 

마지막으로 모니터 커버를 분리 했을때 보여진 모니터의 뒷모습이에요. 베사홀이 보이는데 베사홀의 가격은 75mm x 75mm이네요.

 

 

 

휴대용 모니터의 활용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라는 것이 느껴지네요. 언젠가는 ISO에서도 활용이 가능하거나 더 많은 분야와 접촉 할 수도 있겠네요.

 

제가 테스트를 한 것 처럼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게임에서도 무리가 없다면 스마트폰 게임 콘트롤러를 하나 구해서 테스트해보면 재미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이만 '크로스오버 133TF3 DEX 멀티터치 포터블 YOGA HDR'의 리뷰를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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