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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대 가성비 32인치 모니터! 크로스오버 32UL995 HDR TYPE-C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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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생자취 작성일20-11-16 22:42 조회1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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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로스오버의 새로운 프리미엄 모니터 '크로스오버 32UL995 HDR TYPE-C 4K 프리미엄 멀티스탠드'를 소개합니다.

이 리뷰의 제목에 '개발자와 다지이너'라는 단어를 넣은 이유는 32인치라는 대화면과 UHD 4K 해상도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 넣어보았습니다. 최근 개발자들 중에서는 다양한 소스코드나 다양한 창을 여러개 실행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대화면 모니터를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모니터 선택지는 UHD 4K와 32인치 화면 크기 조건이 필요합니다. 거기다가 이 제품은 USB TYPE-C단자를 지원합니다.

이런 모든 조건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도 가격은 50만원 후반대의 가격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 제품의 성능을 리뷰를 통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프리미엄 모니터 개봉기]

 

 

 

역시 프리미엄 모니터 답게 엄청난 보호재로 모니터를 보내주네요. 이러면 절대 파손될 일이 없겠죠?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보면 스티로폼으로 잘 포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잘 정리되어 있네요.

 

 

제품 구성품을 나열해보면 사진처럼 되어 있어요. 제품에 같이 있는 케이블은 DP 케이블과 USB TYPE-C 케이블이에요.

 

 

제품 본체를 꺼내보면 이렇게 이쁘게 포장재가 씌어져 있어요.

 

 

포장재를 빼면 정말 깔끔한 모니터 본체가 나오네요.

 

 

이 제품은 슬림 베젤을 지원하는 모니터이기 때문에 사용해보면 정말 슬림해요.

 

 

모니터 본체의 뒷면을 보면 OSD패널과 스피커, 베사홀이 보이네요.

 

 

모니터 뒷면 기준 왼쪽에 OSD패널이 있어 5개의 버튼이 존재해요.

 

 

 

모니터 입력 단자에요. 단자 구성은 HDMI, DP, USB TYPE-C이렇게 3개이며, 그외 USB HUB, USB2 OUT, USB1 OUT, AUDIO OUT, DC 24V 단자가 있어요.

 

 

베사홀은 100 x 100mm 규격이에요. 

 

 

[모니터 스탠드 조립]

 

 

 

모니터 스탠드 조립 순서에요. GIF 이미지만 조립 시 도움이 되실꺼에요.

 

 

[모니터 스탠드 기능]

 

 

모니터 스탠드 기능을 소개한 GIF 이미지에요. 틸트, 높낮이 조절, 스위블 이렇게 3가지 기능을 지원해요.

 

 

[모니터 기능 소개]

 

 

 

일단 모니터 해상도부터 확인해보면 3840 x 2160(UHD 4K) 해상도를 지원하고 화면 주사율은 60Hz를 지원하고 있어요.

 

 

UHD 4K 모니터를 처음 쓰다보면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원인은 위의 화살표 부분이 권장 수치가 150%라서 그렇습니다.

 

 

'텍스트, 앱 및 기타 항목의 크기 변경' 부분이 150%이면, 이렇게 아이콘이 다른 모니터 사용할때처럼 크게 보이구요.

 

 

'텍스트, 앱 및 기타 항목의 크기 변경' 부분이 100%를 줄이면 이렇게 작게보여요.

 

 

'텍스트, 앱 및 기타 항목의 크기 변경' 부분이 150%로 했을때는 인터넷 창을 2개만 해도 꽉차게됩니다.

 

 

'텍스트, 앱 및 기타 항목의 크기 변경' 부분이 100%줄이면 글자가 작아지면서 이렇게 인터넷 창 3개로 꽉 채울 수 있어요. 신기하죠?^^

 

 

다음으로 모니터의 필수 테스트 절차인 결점 확인이에요. 제품에 결점이 하나도 없는 무결점 버전이 맞네요.

 

 

다음으로 모니터 응답속도를 테스트 했는데 정상적으로 60fps이 나오는 것이 확인되네요.

 

 

이제 이 모니터의 OSD메뉴이에요. 총 6가지 메뉴로 되어 있어요.

 

 

요즘 고정종횡비를 지원하는 모니터가 잘 안보이는데 이 제품은 고정 종횡비를 지원하고 있네요.

 

 

게임이나 어두운 화면을 밝게 해주는 블랙레벨 기능도 있는 것이 확인되네요.

 

 

블랙레벨을 77까지 올리면 위의 사진과 비교시 어두운 부분이 밝아진것이 느껴지시나요?

 

 

블랙레벨을 100까지 다 올린 화면이에요.

 


다음으로 시력보호 기능 중 하나인 LOW BLUE LIGHT 기능이에요. 야간에 모니터 사용할때 설정하고 사용하면 좋아요.

 

 

이제 모니터의 베젤 두께를 확인해보았어요. 상단은 0.7~8cm사이로 1cm도 안되는 베젤 두께를 가지고 있어요.

 

 

옆면도 비슷한 두께를 가지고 있는 것이 확인되네요.

 

 

모니터 두께도 리뷰하면서 얇다고 생각했는데 자로 해보니 모니터 두께가 1.5cm 정도이네요. 정말 얇지 않나요?

 

 

[모니터 화질 테스트]

 

 

UHD 4K 모니터라면 화질이 정말 좋아야겠죠? 그래서 유튜브의 UHD 4K 해상도 영상으로 테스트해보았어요.

 

 

비행기의 색감이 깔끔하네요. 사진으로는 좀 더 밝게 나왔는데 이것보다 50% 더 밝습니다.

 

 

다른 영상에서도 조금은 어둡지만 색감은 정말 깔끔하게 나왔어요.

 

 

또 다른 영상에서도 색감이 좋네요.

 

 

다른 영상에서도 매우 선명하게 나오는 것이 확인됩니다.

 

 

또 다른 영상의 모습이에요. 역시 UDH 4K 이네요.

 

 

국내 예능에서도 선명한 화질로 보여집니다.

 

 

[노트북의 전원과 영상 출력을

동시에 해주는 USB TPYE-C]

 

 

 

모니터에 동봉된 USB TYPE-C 케이블을 모니터에 연결합니다.

 

 

노트북의 USB TYPE-C 단자를 찾습니다.

 

 

모니터와 노트북을 서로 연결을 합니다.

 

 

짜잔! USB TYPE-C 연결만으로 노트북의 화면이 모니터에 전송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노트북 충전까지 같이 해줍니다. 이 점때문에 USB TYPE-C이 케이블이 정말 좋다라는 거죠!!

 

 

해상도를 확인해보면 모니터는 1920 x 1080 해상도입니다.

 

 

모니터는 정상적으로 3840 x 2160 (UHD 4K) 해상도를 정상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건 노트북의 성능이 따라줘야 하는 것이므로 자신의 노트북 CPU 및 성능을 꼭 확인하셔야 해요.

 

 

 

[대망의 게임 플레이 테스트]

 

 

 

 

사실 UHD 4K 모니터로 게임 플레이 테스트를 하는 것은 부적합할 수 있지만 그래도 최대한 색감을 강조하고자 몇가지 게임을 실행해보았어요.

 

 

[제품 사용 소감]

 

긴 시간동안 이 제품을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역시 UHD 4K 프리미엄 모니터답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품이 마음에 들었던 점을 몇가지 추천하자면 큰 화면, 깔끔한 색감, 지금 이 순간 블로그에 글을 적을때도 글자하나하나가 선명하게 잘 보여진다라는 점입니다. 개발자나 웹 디자이너 그리고 선명한 글씨를 원하는 나이드신분에게도 추천할만한 모니터 입니다.

이 정도 해상도와 색감이면 대기업 모니터를 구지 선택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럼 이만 '크로스오버 32UL995 HDR TYPE-C 4K 프리미엄 멀티스탠드'모니터 사용기를 마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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